사용 방법
- 지도 클릭: 원하는 지점을 클릭하면 핀이 찍히고 지도 옆(모바일은 바로 아래)에 위도·경도와 도로명·지번 주소가 나옵니다. 오른쪽 위 버튼으로 위성·지형 지도로 바꾸면 산 정상이나 들머리를 찾기 쉽습니다.
- 검색: 검색창에 장소 이름(예: 성판악탐방로, 부곡탐방지원센터)이나 도로명·지번 주소를 넣고 "찾기"를 누릅니다. 결과가 여러 개면 목록에서 고릅니다.
- 좌표·링크로 찾기: 같은 검색창에
37.3333, 128.0734같은 좌표나 구글 지도·카카오맵 링크를 붙여넣으면 그 위치로 이동합니다. - 복사: 쓰려는 곳에 맞는 형식 옆의 "복사"를 누릅니다. 내비게이션·지도 앱은 대부분 "위도, 경도" 십진수를 받습니다.
- 경로·영역 그리기: 지도 왼쪽 위에서 "경로"나 "영역"을 고르고 지도를 차례로 클릭하면 점이 선으로 이어집니다. 다 찍었으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완료"합니다(모바일은 지도 위 "완료" 버튼). 경로는 전체 거리, 영역은 면적과 둘레가 나옵니다.
- 그린 좌표 복사: 완료하면 "번호 붙여 복사"로
1 위도, 경도처럼 번호가 붙은 목록을 복사합니다. 영역은 마지막 줄에 1번 점을 한 번 더 적어 닫힌 도형으로 복사하고, 경로는 시작점과 끝점이 다르므로 그대로 복사합니다. 개발용 GeoJSON으로도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공유: 지점 모드에서 "공유 링크 복사"로 만든 주소를 보내면 받는 사람의 화면에도 같은 지점에 핀이 찍힙니다. 카카오맵·카카오 길찾기·구글 지도로 바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좌표 형식과 변환 방법
위도는 적도에서 남북으로 떨어진 각도(-90~90°), 경도는 본초자오선에서 동서로 떨어진 각도(-180~180°)입니다. 한국은 대략 북위 33~39°, 동경 124~132°에 있습니다. 이 도구의 좌표는 GPS와 같은 세계 측지계(WGS84) 기준입니다.
| 형식 | 예시 (서울시청) | 주로 쓰는 곳 |
|---|---|---|
| 십진수 (DD) | 37.566600, 126.978300 | 내비게이션, 네이버·카카오·구글 지도, 엑셀 |
| 도분초 (DMS) | 37°33'59.8"N 126°58'41.9"E | 지형도, 등산 안내판, 사진 EXIF, 항공·해양 |
| 도·분 (DDM) | 37°33.9960'N 126°58.6980'E | GPS 단말기, 지오캐싱, 선박 |
| 경도, 위도 순서 | 126.978300, 37.566600 | GeoJSON, 카카오·공공데이터 API의 x·y 값 |
십진수 → 도분초: 정수 부분이 도, 소수 부분에 60을 곱한 정수가 분, 남은 소수에 다시 60을 곱한 값이 초입니다. 37.5666°는 37° + 0.5666×60 = 33.996′ → 33′ + 0.996×60 = 59.8″입니다. 반대로 도분초 → 십진수는 도 + 분÷60 + 초÷3600입니다.
십진수 소수점 여섯째 자리는 약 0.1m, 다섯째 자리는 약 1m, 넷째 자리는 약 10m입니다. 들머리나 주차장 위치를 알려줄 때는 넷째~다섯째 자리면 충분합니다.
붙여넣을 수 있는 좌표
- 십진수:
37.5666, 126.9783,37.5666 126.9783. 첫 값이 90을 넘으면 "경도, 위도" 순서로 보고 자동으로 뒤집습니다. - 도분초·도분:
37°33'59.8"N 126°58'41.9"E,N 37°33.996' E 126°58.698',북위 37도 33분 59.8초 동경 126도 58분 41.9초 - 지도 링크: 구글 지도 장소·공유 링크, 카카오맵
map.kakao.com/link/map/…링크, 네이버 지도 주소창의c=값이 있는 링크, 이 도구의 공유 링크. 짧은 공유 링크(naver.me,goo.gl)는 좌표가 들어 있지 않아 해석할 수 없으니 브라우저에서 연 뒤 주소창 링크를 복사하세요.
거리·면적 계산
경로 거리와 영역 둘레는 점과 점 사이를 지구를 반지름 6,371km의 구로 보고 가장 짧은 호의 길이를 구하는 하버사인 공식으로 계산해 더한 값입니다.
영역 면적은 꼭짓점을 이은 다각형을 지구 표면(반지름 6,378,137m의 구) 위에서 계산한 값으로, 구글 지도의 면적 재기와 같은 방식입니다. 1평은 400/121㎡(약 3.3058㎡), 1ha는 10,000㎡로 환산합니다. 선이 서로 교차하는 모양(나비 모양)은 면적이 맞지 않으므로 경고를 보여줍니다. 지적도의 공부상 면적과는 측량 방식이 달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거래·신고에는 토지대장 면적을 쓰세요.
이 거리는 직선거리입니다. 등산로나 도로를 따라 걷는 실제 거리는 보통 1.3~2배 이상 길고, 오르내림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코스 길이와 누적 상승이 필요하면 트레일 대회 CP 페이스 플래너처럼 대회 요강이나 GPX 기록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이렇게 쓰면 편합니다
- 들머리·주차장 공유: 산 입구는 주소가 없거나 내비가 엉뚱한 곳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도에서 정확한 지점을 찍어 십진수 좌표를 보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치악산 비로봉 최단 코스의 부곡탐방지원센터는
37.3333, 128.0734입니다. - 땅·캠핑장 면적 어림: 위성 지도로 바꾼 뒤 영역으로 경계를 따라 찍으면 대략의 면적을 ㎡와 평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엑셀·문서 정리: "번호 붙여 복사"나 "좌표만 복사"는 한 줄에 한 점씩 복사되어 엑셀이나 메모장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한계와 개인정보
- 지도와 주소는 네이버 지도 데이터를 씁니다. 국외 좌표도 형식 변환과 거리 계산은 되지만 지도는 간략하게만 보이고 주소는 조회하지 않습니다.
- "내 위치"는 브라우저의 위치 권한을 써서 휴대폰 GPS·와이파이로 잡습니다. 실내나 도심 빌딩 사이에서는 수십 m 이상 어긋날 수 있으며, 화면에 오차 범위를 함께 보여줍니다.
- 검색어는 장소·주소 검색에, 선택한 좌표는 주소 확인에만 네이버 API로 전달하고 이 사이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린 경로·영역은 이 사이트에 저장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 산악 사고 신고 위치를 전할 때는 이 도구보다 119 신고 앱이나 등산로의 국가지점번호·다목적 위치표지판 번호가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