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대회 CP 페이스 플래너

대회 요강의 CP 표(누적 거리·상승·컷오프)와 목표 완주 시간을 넣으면 CP마다 예상 도착 시각과 컷오프까지 남는 여유를 보여줍니다. 레이스 중에는 실제 통과 시각을 넣어 남은 구간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목표 완주 시간
시간분

CP 입력 (마지막 줄은 결승점)

지점누적 거리(km)누적 상승(m)누적 하강(m)컷오프휴식(분)삭제

입력한 값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서 다시 열어도 남아 있어요.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초기화를 누르면 지워져요.

요강 표 붙여넣기

한 줄에 한 지점씩 이름, 누적거리, 누적상승, 컷오프 순서로 넣으세요. 탭으로 구분된 표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다음 날 컷오프는 +1 10:00처럼 씁니다.

예상 CP 도착 시각

1번째 CP의 누적 거리는 앞 CP보다 커야 합니다.

사용 방법

  1. 출발 시각과 목표 완주 시간을 넣습니다.
  2. 대회 요강에서 CP 이름, 출발점부터의 누적 거리, 누적 상승, 컷오프 시각을 옮겨 적습니다. 마지막 줄은 결승점입니다. 요강 표를 복사해 "요강 표 붙여넣기"에 넣어도 됩니다.
  3. CP에서 보급·휴식할 시간이 있으면 "휴식(분)"에 넣습니다. 휴식 시간은 이동 시간에서 빠지고, 결승 도착 시각은 목표 시간에 맞춰집니다.
  4. 결과 표의 컷오프 여유를 보고 목표가 현실적인지 판단합니다. 여유가 30분 미만인 CP는 주황색, 컷오프를 넘기는 CP는 빨간색입니다.
  5. 표를 "텍스트 복사"나 "CSV 저장"으로 저장해 손목 메모나 휴대폰 잠금화면용으로 씁니다.

계산 방법

같은 1km라도 오르막과 내리막에서 걸리는 시간이 다르므로, 구간마다 난이도 점수를 계산해 목표 시간을 그 비율대로 나눕니다.

구간 난이도 = 구간 거리(km) + 구간 상승(m) ÷ 100 + 구간 하강(m) ÷ 400

즉 상승 100m는 평지 1km, 하강 400m는 평지 1km만큼의 부담으로 봅니다. 누적 상승을 비워 두면 거리 비율로만 나눕니다. "후반 감속 보정"을 고르면 전체 거리의 절반 이후 구간에 시간을 더 배분합니다. 결승 도착 시각은 항상 목표 완주 시간과 같습니다.

레이스 중 다시 계산은 실제 도착한 CP까지의 이동 시간이 계획보다 몇 배였는지 구한 뒤, 남은 구간의 계획 시간에 같은 비율을 곱합니다.

예시

"예시 불러오기"는 2026 트랜스제주 100K 자정 전 완주 계획의 CP 이름과 거리(104km, 05:00 출발, 목표 18시간 30분)를 넣습니다. 글의 타임테이블은 구간별 지형과 경험으로 정한 시각이라, 누적 상승과 컷오프를 넣지 않은 이 예시의 거리 비율 결과와는 다릅니다. 공식 요강의 누적 상승과 컷오프를 넣으면 오르막이 많은 한라산 구간에 시간이 더 배분됩니다.

한계

  • 지형, 날씨, 야간 주행, 노면(진흙·돌길), 정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페이스를 정하는 출발점으로 쓰세요.
  • 난이도 계수는 일반적인 근사값입니다. 오르막을 걷는 사람과 뛰는 사람의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컷오프와 CP 거리는 대회마다, 해마다 바뀝니다. 반드시 해당 연도의 공식 요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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